뉴캐슬, 니코 곤잘레스 영입 협상 진행 중

뉴캐슬, 니코 곤잘레스 영입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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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디 애슬레틱-온스테인] 뉴캐슬, 니코 곤잘레스 영입 협상 진행 중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니코 곤잘레스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뉴캐슬은 올여름 산드로 토날리가 토트넘으로,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아스널로 떠난 이후 중원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니코 곤잘레스 영입을 위한 협상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탐색적 논의 가운데 하나입니다.


니코는 2025-26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41경기에 출전했지만, 

1월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단 두 차례 선발 출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중 한 경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여러 비주전 선수들을 기용했던 시즌 최종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니코는 이달 초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자신의 출전 시간에 문제가 없으며 

맨체스터 시티에 남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요일 아스널과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교체로 출전해 마지막 11분을 소화했습니다.


뉴캐슬은 올여름 알라지 밤바와 션 스테우르를 포함해 6명을 영입했으며, 

이 가운데 20세를 넘는 선수는 단 두 명에 불과합니다. 

이는 구단의 이적 정책에 뚜렷한 변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감독직에도 변화가 있었으며, 

전 레드불 잘츠부르크 및 알 아흘리 감독인 마티아스 야이슬레가 이달 초 에디 하우의 후임으로 부임했습니다.


니코는 스페인 U-21 대표팀 출신으로, 

2025년 1월 이적시장 마감일에 포르투에서 €60m에 맨체스터 시티로 합류했습니다. 

당시 맨체스터 시티는 중원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로드리가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니코는 이후 프리미어리그 14경기 중 9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멀어지는 계기가 됐던 시즌 중반의 부진을 뒤집는 데 기여했습니다.


니코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인 라 마시아 출신이며, 

바르셀로나 1군에서 37경기에 출전한 뒤 2022-23시즌 발렌시아로 임대됐습니다. 

이후 2023년 여름 포르투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그는 아직 스페인 A대표팀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으며, 

올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대표팀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올여름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10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떠났으며, 

엔조 마레스카가 후임으로 부임했습니다. 


로드리 역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으며, 

해당 이적은 화요일 오후 공식 발표됐습니다. 

여기에 베르나르두 실바와 존 스톤스도 6월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습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372876/2026/08/18/newcastle-transfersnico-gonzalez-man-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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