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윤정과 화해했다"…메신저 대화 보여주며 지인 돈 가로챈 친모 '피소'
LTKY
유머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3735#_enliple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장윤정과 연락을 주고받는 것처럼 꾸며
지인을 속여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엄마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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