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장교의 얼굴에 흉터가 있었던 이유

나치 장교의 얼굴에 흉터가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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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6-06-30 005830.png 나치 장교의 얼굴에 흉터가 있었던 이유



Mensur


19세기에서 20세기 초 독일에서는

보호구를 차고 눈을 가린 체 서로를 난도질하는 결투가 유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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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은 서로 팔 길이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고 


오직 공격만 하는 것.


그러니까 회피가 금지임.



화면 캡처 2026-06-30 010038.png 나치 장교의 얼굴에 흉터가 있었던 이유


왜냐하면 흉터만 남고 안 죽는 싸움이기에


견뎌야 하는 것은 고통 뿐.


그 앞에서 도망치는 것은 비겁한 일이고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나약한 사람으로 인식됐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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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좋은 신랑의 기준 중 하나도 얼굴에 흉터가 있는 것이라고 하니


결투에 참가하지 않고, 의사한테 부탁해서 흉터를 만든 사람도 있었다고 함.

(위 인물은 정정당당하게 결투로 흉터를 만든 좋은 신랑감이었다고..)


-


1 시간 전
저 멘주어가 단순 가오용은 아닌게 팔을 어깨 높이 아래로 내리지 말라는 룰이 있긴해도 나름 칼싸움 스킬이 많이 티나는 결투 방식임.

굳이따지면 정식 펜싱이나 결투는 협곡이고 저건 칼바람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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