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대대장 자살 사건
해당 소식의 출처는 우크라이나군 제1독립돌격연대 '다빈치' (1st Separate Assault Regiment 'Da Vinci') 발표 내용.
최근 남부 자포리자, 자포리자·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주 경계 지역 (훌랴이폴레 일대)
전선에 투입되어서 활약 중인 우크라이나의 긴급 소방수 성격 부대로 크림반도 주요 대교 타격 실행한 우크라이나군 최정예 부대 중 하나.
우크라이나군 부대 계정 공식 발표이니 우크라이나측의 주장인 점은 참고 하고 봐주세요.
(우크라이나군이 도감청하거나 해킹 등으로 파악한 러시아 내부 내용 공개하는 사례 꽤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듯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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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소개한 크림반도 촌가르 대교 타격 사건.
https://www.fmkorea.com/9928516324
6월 7일 공격 사건인데 6월 9일에 추가 공격.
그리고 부교 설치 하자..


부교들도 공격받는중.
크림반도와 자포리자 남부 전선의 핵심 동맥 촌가르 대교 뿐만 아니라 인근 다리들이 집중적인 드론 공격에 다 타격 입어 사실상 크림반도가 육지의 섬이 될 위기.

15일 러시아 헤르손 점령지 주지사 살도는 다리 공격으로 인해 해당 다리 (오른쪽 지역에 있는 다리들)들 통행 중단 발표.
왼쪽에 삥 돌아가는 길이 있는데 여기도 공격받고 있고.. 또 150km나 돌아가는길. 여기에는 AI 자폭 드론인 호넷 드론이 배회중이면서 러시아 보급차량들 타격중.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되었는데 러시아 상부에서는 지속적인 무리한 공격을 명령했는지..



우크라이나 1독립돌격연대 공식 X계정과 페이스북 계정 발표 내용.
사이버 전문가들이 파악한 내용이라고 주장중.
관련 보도들도 나오고 있네요.
보급에 심각하게 차질 생기는데 상부는 무리한 공격 명력만 내리고..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되자 결국 자살한건가..
현재 크림반도가 사실상 섬으로 전락하는 상황이 되가는중에 이런 사건까지 생기네..
호넷 자폭 드론에 대한 대응책 나오기 전까지 러시아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될지도..
지금 주요 고속도로에 AI 자폭 배회드론이 떠다니면서 트럭이나 유조차들 보기만 하면 달려들어서
러시아군은 민간차량 (목재 운반차량 등)으로 위장하고 있던데..
진짜 전쟁에 보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지휘관은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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