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논란 사과... 상상 힘든 중대 선거범죄"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논란 사과... 상상 힘든 중대 선거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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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당시

부산시장 후보로 나섰던 정이한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의혹'과 관련해 부산시민과 국민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건을

'상상하기 힘든 중대한 선거 범죄'라고 규정했는데요.


당 차원의 자체 진상조사단을 가동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최고 수준의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선언했죠.


지방선거 당시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았던 천하람 원내대표

역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답니다.


개혁신당은 수사 결과에 따라 정 전 후보에 대한 형사 고발,

손해배상 청구는 물론 '영구 복당 금지' 조치도 추진할 방침이에요.


선거 직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곧바로 탈당했던 정 전 후보의

행보가 결국 책임 회피용이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부실 공천 책임론에 직면한 개혁신당이 강경 대응 카드를

꺼내 든 만큼, 향후 진상조사와 수사 결과에 이목이 쏠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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