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먹질 당했지만 이강인에게 최다 패스↔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동료 중 최소 패스
백만수르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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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가장 많이 패스한 팀 동료는 이강인이었다.
손흥민은 이강인에게 10차례 볼을 내줬고 요르단과의 4강전에서
이강인은 황인범과 함께 손흥민으로부터 가장 많은 패스를 받은 선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전반전 동안 이강인에게 한 차례 패스를 했지만 후반전에는 요르단 진영 곳곳에서 이강인에게 볼을 전달하며
공격을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했다.
전반전 동안 팀 동료들에게 전달한 패스가 7차례에 불과하며 요르단 수비진 사이에서 다소 고립된 모습을 보였던
손흥민은 후반전 동안 패스 횟수가 크게 증가했고 이강인을 향한 패스도 대폭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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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요르단전에서 55차례 대표팀 동료들에게 패스를 했다.
전반전 동안 손흥민에게 한 차례도 패스하지 않았던 이강인은 후반전에는 손흥민에게 세 차례 볼을 내줬지만
페널티에어리어 부근에서의 패스는 한 차례에 불과했다.
경기장 곳곳에서 이강인에게 볼을 전달했던 손흥민과 달리 이강인은 손흥민을 향한 패스에 소극적이었다.
손흥민은 요르단과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출전한 선수 중 이강인에게 가장 많이 볼을 전달했다. '
'골키퍼 조현우를 제외하면 요르단전에 선발 출전한 선수 중 이강인이 가장 적게 패스를 한 동료가 손흥민이었다. ''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요르단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이강인과 주먹다짐을 펼쳤지만
경기 중에는 이강인과의 연계 플레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