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참교육 드라마가 솔직히 호불호 갈리는 게 맞음
LTJH
이슈

진짜 ‘학생’, ‘교권’을 생각한 드라마도 아니고
그런 애들 패버리고 싶다는 그런 얄팍한 욕망으로 만든 소재니깐
흔히 변호사 뭐 그런 소재로 만든
진지한 고찰 따위는 없는 ‘일침류’ 작품이니깐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충분히 불쾌할만한 소재임
하지만 역으로 이런 얄팍한 일침들을 소비할 정도로
비행 청소년과 악성 부모들 그것을 제지하지 못하는 공권력에 대해서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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