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17년만의 우승, 결국 이뤄낸 주장 손흥민
바다거북이
축구

손흥민은 아시아 골든부츠 선구자라는 상징성도 있고,
실력·태도·커리어까지 다 증명한 선수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게 자연스럽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