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지적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이 저격받은 이유
LTJH
TV연예

https://m.etoday.co.kr/news/view/2575294
내용 일부를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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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강대국이라면서 호칭을 중국과 사대 관계일 때 쓰던 왕과 세자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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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00년 역사에서 왕의 지친은 정무 관여 불가. 그렇기에 주인공 이안대군이 섭정을 맡는 건 일본 황실이나 서구 왕실 제도를 참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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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국을 천명하면서 특정 가문이 총리직을 3대째 세습하는 건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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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남주인공을 '21세기 수양대군'이라고 비하하는 건 신분제가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이해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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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세자 묘호가 휘종으로 설정된 건 역사적 맥락에 대한 무지(휘종은 북송 최악의 암군을 상징하는 이름)
왕실 의전차가 국산 브랜드가 아닌 벤츠
한 달 전에 나온 기사이고, 여기에 천세 논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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