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원주민 출신 배우 얼굴 도용 의혹 받은 이유

'아바타' 원주민 출신 배우 얼굴 도용 의혹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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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여주인공 캐릭터 제작 과정에서 배우의 얼굴을 도용했다는 소송을 당했어요.


페루 원주민 출신 배우 코리안카 킬처는

감독과 디즈니를 상대로 소송을 냈어요.


과거 킬처가 출연한 영화 속 사진을 보고

얼굴 특징을 무단으로 추출했다는 주장이에요.


카메론 감독은 과거 인터뷰에서 킬처의

얼굴이 실제 출처라고 직접 언급하기도 했죠.


당시 14세였던 소녀의 얼굴 정보를 가져와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나 보상은 없었어요.


킬처는 카메론이 준 메모를 단순한 감사로

알았으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원주민의 어려움을 대변한다는 영화가 실제론

원주민을 착취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요.


킬처 측 변호인은 이번 사건을 영화 제작이

아닌 명백한 절도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현재 카메론 감독과 디즈니 측은 이번 소송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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