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준하'와 도심에서 경도할 사람?
LTJH
이슈
추억 속 무한도전 멤버들과 도심을 가르며 질주하는 레전드 추격전이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다시 한번 화려하게 펼쳐져요.
무한도전 20주년을 맞아 작년 마라톤의
열기를 잇는 두 번째 프로젝트가 열려요.
이번 행사의 핵심 테마는 방송 당시에도
큰 사랑을 받았던 경찰과 도둑이에요.
박명수와 정준하 그리고 하하와 광희가
참가자들과 함께 상암 도심을 누비게 돼요.
현장에는 박문기 심판과 시영준 성우 등
추억의 인물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에요.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단체 활동과 가요제 재현 공연이 이어져요.
DJ G.PARK의 디제잉부터 이적과 바다 등
최정상급 가수들이 축제의 밤을 장식해요.
참가 신청은 쿠팡플레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오늘 오후부터 예매가 시작돼요.
무도를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멤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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