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을 향한 지적 '결혼하려면 고집 내려놓으라'
LTJH
이슈
![]()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 상담을 받던 중 자신의 관상을 두고 고집이 세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오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고 정면으로 맞받아치며 팽팽한 설전을 벌였어요.
양상국은 미남이지만 고집이 꽤 심하다는
전문가의 평가에 곧바로 의문을 제기했죠.
남자라면 어느 정도 고집이 있어야 한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주장을 굽히지 않았어요.
상담을 진행하던 대표에게 직접적으로
어르신은 고집 없냐며 되묻기도 했답니다.
전문가는 고집만 조금 줄이면 충분히
결혼할 수 있는 관상이라며 거듭 조언했어요.
사실 양상국은 이전에도 연인을 집에
데려다주지 않는 연애관으로 화제였죠.
이런 본인만의 철학이 전문가 눈에는
결혼을 가로막는 변수로 보인 것 같아요.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타고난 성격은 쉽게 바꾸기 힘든 모습이에요.
과연 양상국이 지적받은 고집을 꺾고
운명의 짝을 만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