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기세 탄 롯데에 천군만마 도박 징계 야수 3인방 전격 복구
LTJH
야구
징계로 이탈했던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야수 나승엽과 고승민 그리고 김세민 선수가 드디어 팀에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김태형 감독은 3일 인터뷰를 통해 30경기 출장 정지가
끝나는 이들 세 명의 선수 모두가 복귀한다고 공식 확인했죠.
지난 2월 스프링캠프 기간 중 사행성 오락실 방문으로
징계를 받았던 이들은 5일 KT전부터 출전이 가능해졌어요.
김 감독은 고승민을 앞쪽 타순에 배치하고 나승엽에게는
중심 타선에서의 역할을 맡기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해요.
팀이 최근 인천 원정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리는
좋은 흐름 속에서 합류하게 되어 선수들의 부담도 줄었는데요.
장두성과 윤동희 그리고 레이예스가 이끄는 상위 타선에
복귀 선수들의 화력이 더해지면 시너지가 엄청날 것 같아요.
다만 주전급 선수들이 돌아오는 만큼 최근 타격 부진에
빠진 일부 선수들의 엔트리 조정은 피할 수 없게 됐어요.
김 감독은 팀 타격감이 살아난 시점에서의 합류가 선수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더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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