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만의 결실 유후 나츠키 첫 딸 출산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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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모델 유후 나츠키와 축구 국가대표 우에다 아야세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전해드려요.
유후 나츠키는 지난 29일 SNS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알렸는데요.
남편인 우에다 아야세 선수는 바쁜 일정 중에도
일본으로 급히 귀국해 출산 현장을 지켰다고 해요.
유후 나츠키는 예상치 못한 날에 제왕절개를 했지만
남편이 곁에 있을 수 있어 기적 같았다고 회상했죠.
출산 직후라고는 믿기지 않는 유후 나츠키의 화사한
미모는 많은 팬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답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로 지난 2022년 결혼해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축하를 받았었는데요.
남편 우에다 선수는 현재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중이며 황인범 선수와 한솥밥을 먹고 있죠.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상승세를 타는 중이라 아빠가
된 후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에요.
새 생명을 맞이한 스타 부부의 행복한 일상에 국내외
팬들의 따뜻한 축하 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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