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후 연극 무대로 컴백 '무서워요'
LTJH
TV연예

배우 김히어라가 과거의 논란을 뒤로하고 1인극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어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서
첫 1인극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죠.
함께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무섭다며
솔직한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어요.
김히어라가 출연하는 연극 플리백은
오는 6월 19일부터 관객을 찾아가요.
혼자서 무대를 이끌어야 하는 만큼
배우로서 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여요.
지난해 더 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당사자들과 오해를 풀었다며
학폭 의혹에 종지부를 찍은 상태예요.
오랜만에 전해진 배우의 복귀 소식에
연예계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