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 포인트 300점 달성한 오너 문현준 2라운드 선전 자신감

POM 포인트 300점 달성한 오너 문현준 2라운드 선전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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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과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준 T1의 정글러 오너 문현준 선수가 최근 올라온 팀 경기력에 큰 만족감을 표현했대요.


T1은 이번 경기에서 오너 선수의 파괴적인 메이킹을 앞세워

농심을 2-0으로 제압하고 기분 좋은 4연승을 달성했답니다.


오너 선수는 신짜오와 녹턴을 선택해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며 정글러임에도 팀 내 최고 수준의 데미지를 뽑아냈죠.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팀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린 점이 2라운드를 앞두고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이번 경기 활약으로 시즌 세 번째 POM에 선정된 오너 선수는

지금의 좋은 흐름을 다음 라운드까지 꼭 이어가겠다고 하네요.


초반부터 상대 정글을 완벽히 봉쇄하며 교전을 주도한 전략이

준비한 대로 딱딱 맞아떨어져 승리할 수 있었다고 복기했답니다.


자신이 성장한 신짜오는 딜링 능력이 워낙 뛰어나다며 본인의

플레이에 자부심을 드러내는 여유로운 모습도 보여주었죠.


다가올 2라운드에서도 지금처럼 거침없는 활약을 보여줄

오너 선수의 모습이 벌써부터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오너 선수는 특히 신짜오라는 챔피언에 대해 올해 스킨이

나올 예정이라며 시그니처 챔프다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2세트에서도 팀원들과의 완벽한 소통을 바탕으로 녹턴의

궁극기를 활용해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답니다.


판테온보다 짧은 궁극기 쿨타임을 영리하게 이용하며 교전마다

이득을 챙긴 것이 이번 셧아웃 승리의 결정적인 열쇠였네요.


잠시 흔들릴 수도 있었지만 다시금 경기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덕분에 팀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고 있죠.


다음 상대인 한화생명에는 친한 친구들이 많아 만날 때마다

항상 재미있는 승부를 펼쳤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답니다.


강팀인 한화생명을 상대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팬들에게

다시 한번 승리의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전했네요.


정글러로서 라이너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오너 선수의

폼이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T1의 우승권 도전도 순탄할 거예요.


실력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오너 선수가 2라운드에서는 또

어떤 놀라운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무척이나 기다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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