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러 왔잖아"모솔남 자랑타임에 질색

"사랑하러 왔잖아"모솔남 자랑타임에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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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예능 역사상 유례없는 '영어 면접' 상황이 발생하며 MC 채정안, 김풍, 넉살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방송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모솔남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는데요.


유학파 출신 조지 씨는 가업 승계 중임을

밝히며 갑자기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죠.


이어 소방관 낙화유수 씨의 순정남 면모가

공개되자마자 조지의 영어 질문이 쏟아졌어요.


마치 면접장을 연상케 하는 뜬금없는 공격에

김풍 씨는 채널을 돌린 줄 알았다며 황당해했죠.


사랑하러 온 자리에서 외국어 자랑이라니

넉살 씨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네요.


이색적인 자기소개들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도 모두 베일을 벗었습니다.


집돌이부터 특전사 장교 출신까지 각양각색의

모솔남들이 모여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답니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출연자들의

절실함이 묻어나는 반전 장기자랑 시간이었어요.


조용한 성격의 루키 씨가 엑소의 댄스를 완벽히

소화하자 채정안 씨는 철저한 전략이라 분석했죠.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고 춤을 끝까지 추는 모습에

MC들은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90년생 크레인 기사인 맹꽁이 씨 또한 떨리는

목소리로 개사한 노래를 부르며 용기를 냈는데요.


처음엔 당황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이었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모습에 다들 호감을 표현했죠.


반면 현무 씨는 호감 가는 상대가 사라졌다고

단정 지으며 안타까운 로맨스의 향방을 예고했어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모솔남들이 과연 이곳에서

자신의 인연을 찾아 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서툴지만 순수한 이들의 연애 도전기는 매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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