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완치 없는 사투 벌이는  김정태의 오열

평생 완치 없는 사투 벌이는  김정태의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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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 씨가 방송을 통해 간암 재발 가능성에 대한 진단을 듣고 가족들을 떠올리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지난 2018년 이미 한차례 간암 수술을

받았던 그는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죠.


모계 유전으로 인한 B형 간염 보균자라

사실상 완치가 없는 상태라고 고백했는데요.


간암 유발 바이러스 때문에 4개월마다

필수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검진일이 늦어져

불안한 마음으로 의료진 앞에 서게 되었어요.


검사 결과 간 30퍼센트를 잘라냈음에도

종양균이 남아 있어 언제든 재발이 가능하대요.


간은 자각 증상이 없어 발견하면 말기라는

두려움이 그를 더욱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아내의 걱정 어린 조언에도 그는 오로지

가족을 위해 버텨야 한다는 책임감을 보였죠.


이번 눈물의 배경에는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첫째 아들 지후 군의 가슴 아픈 진단도 있었어요.


6개국어를 구사하는 천재로 알려졌던 아들이

검사 결과 아스퍼거 증후군 판정을 받은 거죠.


시공간 지능은 상위 0.5퍼센트로 높지만

언어 능력은 하위 14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성과 언어 능력이 경미하게 부족하다는

전문의의 진단은 부모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죠.


김정태 씨는 건강이 나빠지고 나서야 비로소

남는 것은 가족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해요.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서라도 아직은 절대

건강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강한 아빠가 되어야 한다는 그의 진심에

현장에 있던 출연진들도 모두 눈시울을 붉혔죠.


가족이라는 원동력으로 고난을 이겨내려는

그의 행보에 많은 팬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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