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창단 첫 승의 숨은 공신 유망주 김한서 폭풍 성장세 눈길

신생팀 용인FC가 역사적인 창단 첫 승리를 거둔 가운데 그 중심에서 맹활약한 어린 재능 김한서 선수가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지난 김해FC와의 경기에서 용인은 4대 1
대승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어요.
가브리엘과 석현준 등 베테랑들의 활약도
좋았지만 김한서의 패스 센스가 빛났어요.
김민우의 골을 도우며 용인 입단 후
첫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죠.
사실 김한서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대전에서 용인으로 임대 온 선수라고 해요.
작년에는 경기장에서 뛸 기회가 적었지만
용인에서는 감독님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아요.
경기를 거듭할수록 여유가 생기고 실력이
부쩍 늘어가는 모습이 눈에 띌 정도예요.
형들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한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모습에서 남다른 열정이 느껴져요.
김한서 선수는 체력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남몰래 개인 훈련까지 따로 할 만큼 진심이에요.
45분 이상 길게 뛰면서 자신의 장점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정말 행복하대요.
본인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뛰는
형들을 돕는 것이 우선이라며 겸손함도 보였어요.
좋은 상황을 만들어주고 날카로운 패스를
넣어주는 조력자 역할을 완벽히 소화 중이에요.
올해 초 참여했던 U-23 아시안컵에서의
경험이 선수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죠.
단순히 뛰는 것보다 어떻게 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하네요.
이번 시즌 용인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일 만큼 의지가 대단하답니다.
용인의 미래를 밝힐 김한서 선수가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지 우리 함께 지켜보며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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