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눈물로 돌아온 근황 "저 사기꾼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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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었다가 복구되는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했는데요.
지난 28일 공개된 영상에서
눈물로 근황을 전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보니
채널이 사라져 있었대요.
스팸과 사기 정책 위반이라는
메일이 와서 당황했답니다.
퍼스널 컬러 영상을 올리고
벌어진 일이라 더 놀랐죠.
그동안 공들여 찍은 영상이
없어질까 봐 걱정했는데요.
이의신청을 하고 기다리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 같아요.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쏟기도 했답니다.
남들에게는 작아 보여도
본인에겐 큰 일이었다네요.
다행히 채널이 무사히 복구되어
밝은 미소를 되찾았어요.
진짜 지니이즈백이 되었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죠.
본인은 사기꾼이 아니라며
귀여운 해명을 덧붙였네요.
자신의 솔직한 모습까지
전부 보여준 시간이었어요.
더 단단해지는 훈련을 했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죠.
앞으로는 밝고 건강한 모습만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단단한 지니가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는데요.
드라마 이후 유튜브를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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