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클래식 타격' 美 중계진, 김혜성 간결한 스윙과 선구안에 극찬

'이것이 클래식 타격' 美 중계진, 김혜성 간결한 스윙과 선구안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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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에 완벽히 녹아들며 현지 중계진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오늘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12-4 대승을 이끌었는데요.

타율은 어느덧 0.357까지 치솟았습니다.


미국 현지 중계진은 김혜성의 타격 스타일을 두고

"중견수 쪽으로 향하는 클래식 타격의 정석"이라며

"공을 끝까지 보고 무리하지 않는 간결한 스윙"이라고 호평했습니다.


특히 0B 2S의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투수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안타를 만들어내는 집중력에 해설자들은 박수를 보냈죠.


김혜성 선수의 진가는 팀이 뒤지던 4회말에 더욱 빛났습니다.

끈질긴 풀카운트 승부 끝에 안타를 치고 나간 뒤,

후속타 때 홈까지 파고들며 역전의 발판이 되는 동점 득점을 올렸는데요.


이 득점을 기점으로 다저스 타선이 폭발하며 4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냈고, 결국 컵스 선발 투수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습니다.


현지 해설진은 "배트 헤드가 타격 존에 오래 머물며

공을 정확하게 맞히는 능력이 탁월하다"며

빅리그 타격에 확실히 자신감이 붙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슈퍼스타들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한 기여'를 넘어

이제는 다저스 라인업의 핵심 활력소로 자리 잡은 김혜성!

'바람의 손자' 이정후와 함께 메이저리그를 누비는

그의 클래식한 안타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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