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 탈환

'놀면 뭐하니?'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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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가 과거 '무한도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전드 회차를 경신하며 토요일 예능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어제 방송된 '쩐의 전쟁3 in 통영' 편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출연해

서로의 지갑을 털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였는데요.


이날 최고의 1분은 국민 MC 유재석의 '쇼생크 탈출'급

낮은 포복 장면이 차지했습니다. 화장실에 가는 척하다가

결제를 피하기 위해 바닥을 기어가는 큰 형님의 모습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배꼽을 잡았죠.


결국 주우재에게 즈려밟히며 탈출에 실패한 유재석은

빨개진 얼굴로 발뺌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단 한 푼도 내지 않았던 '무지출 신화'

주우재의 운명도 통영에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병뚜껑 멀리 보내기 게임에서 양상국의 기적 같은

샷에 밀려난 주우재는 결국 21만 원이라는 거액의

밥값을 독박 쓰며 실성한 춤사위를 선보였는데요.


'통영의 아들'이라 자부하던 허경환은 정작 시민들에게

양상국보다 인지도에서 밀리는 굴욕을 당하는가 하면,

각종 체험 비용까지 선결제하며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했습니다.


탄탄한 케미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수도권 시청률 4.2%를

기록한 '놀면 뭐하니?'. 다음 주에는 김석훈, 황정민 등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숏폼 드라마 제작기가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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