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의 황당 입담 '신동엽 축의금 1억' "난 사실 10억 기대"

김원훈의 황당 입담 '신동엽 축의금 1억' "난 사실 10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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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주역들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입담을 뽐냈습니다.


어제 방송된 '전참시'에서는 엄지윤, 김원훈, 조진세가 모여

무려 4년간 이어온 '장기연애' 시리즈의 마침표인

결혼식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특히 김원훈은 실제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 비화를 공개하며

"신동엽 선배님이 1억 정도 하셨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나는 사실 10억을

생각했다"는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초토화시켰죠.


엄지윤은 콘텐츠 속 연인 연기가 너무 리얼한 나머지

"불륜하는 느낌이 들어 스트레스"라며, 김원훈의 실제 아내를

걱정하는 DM까지 받는다는 웃지 못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김원훈의 아내는 "이벤트를 재밌어하며

결혼식에도 오겠다"고 할 정도로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더 재미있게 하라며 독려까지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엄지윤은 하객으로 갔을 때 "주례 시간에 잘생긴 하객이

없나 살핀다"며 "2부 때 어떻게 해볼까 생각한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현실 밀착형'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장인어른의 주례가 조금 길어 지루했다는 김원훈의 장난 섞인

기억까지 더해지며, 숏박스 멤버들의 케미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현실과 연기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은 '장기연애' 시리즈가

만우절에 공개될 결혼식 프로젝트로 어떤 레전드 영상을

남기게 될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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