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방선거 40일 전 사퇴'는 무책임 당 안팎 사퇴론 정면 돌파

장동혁, '지방선거 40일 전 사퇴'는 무책임 당 안팎 사퇴론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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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불과 40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대 정치적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창당 이래 최저치인 15%를 기록했고,

중도층 지지율은 한 자릿수인 9%까지 추락했는데요.


미국 방문 성과에 대한 논란과 당 지지율 급락이 맞물리며

오세훈 서울시장, 주호영 의원 등 당내 중진은 물론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언론들도 일제히

장 대표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황이 좋지 않다고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라며

지방선거를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해당 행위'로 규정하며

"후보자라도 즉시 교체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는데요.

이에 배현진 의원은 "후보들 겁박까지 하느냐"며 날을 세웠습니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장 대표는

"다른 조사와는 결이 다르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낮은 지지율의 원인이 내부 갈등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윤 어게인'의 지지로 탄생한 1.5선의 젊은 대표가

보수의 사분오열과 지지율 폭락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넘고

지방선거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요?


사퇴를 거부하고 정면 돌파를 선택한 장동혁 대표의 행보가

지방선거 판세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전 정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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