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임신설 부인하며 직접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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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성규의 SNS를 통해 용준형, 현아 부부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의
건강한 모습이 포착되자 온라인상에서는 또다시 임신설이 제기됐는데요.
이에 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근거 없는 추측성 반응들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확실한 선을 그었어요.
사실 현아는 지난해 결혼 이후 몇 차례 임신설에 휩싸일 때마다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9kg대 체중을 인증하기도 했지만, 무리한 감량 탓인지
공연 도중 기절하는 사고를 겪으며 팬들의 큰 걱정을 사기도 했는데요.
당시 "프로답지 못했다"며 자책했던 그녀는 이후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단순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기보다 체력을 기르고
균형 잡힌 몸 상태를 만드는 데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지난 2월 쇼핑몰 데이트 당시에도 편안한 옷차림 때문에 임신설이
돌았으나,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꾸준히 운동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루머 확산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최근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현아는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면서도, 가수로서의 본업을 놓지 않고
새로운 앨범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팬들은 "살이 조금 오른 모습이 훨씬 보기 좋다", "건강하게만 활동해 주길",
"임신이든 아니든 본인이 행복하면 그만"이라며 현아의 당당한 행보에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신을 향한 과도한 관심에 위트 있으면서도 진솔하게 답한 현아가
앞으로 어떤 건강하고 파워풀한 모습으로 무대에 복귀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그녀의 새로운 출발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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