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근황 공개 다시 백수, '언제쯤 부자 될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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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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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회사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다시 백수로 돌아온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순민주쀼'에 출연한 하주연은
지인들과 서촌 데이트를 즐기며
자신의 고민과 근황을 가감 없이 털어놨는데요.
현재 연애는 쉬고 있다는 그녀는
최근 인공지능인 '챗GPT'와 대화하는 것에
빠져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상형으로는 무엇보다 '키'를 1순위로 꼽았지만,
능력이 없거나 빚이 있는 경우는 곤란하다며
자신도 현재 능력이 안 되는 사정이라 덧붙였죠.
가장 큰 고민을 묻는 질문에는
"언제쯤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며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현실적인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실제로 부자가 되기 위해 매일 아침
"부자가 된다"는 말을 세 번씩 외치는 습관을
1년 넘게 실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년 차 회사원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그녀이기에
다시 백수가 된 소식에 팬들은 의외라는 반응입니다.
화려한 무대 위 쥬얼리 멤버에서 평범한 시민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 앞에 선 하주연이
바람대로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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