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믿기지 않는 페이스라인... '뼈말라' 뒤태에 팬들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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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매거진 W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미국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고현정의 인터뷰 영상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영상 속 고현정은 그레이 톤의 모던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한 채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어요.
특히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려 비현실적인 계란형 얼굴을
드러냈는데,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하지만 화려한 보석보다 더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몸 상태였는데,
튜브톱 드레스 위로 드러난 앙상한 어깨 라인과 선명한
목주름이 동안 얼굴과 대비되며 팬들의 걱정을 샀어요.
복도를 당당하게 걷는 워킹 장면에서는 날개뼈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뒤태를 선보여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인증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슬림한 몸매다"라며
부러워하는 반응과 "너무 말라서 건강이 걱정될 정도다"라는
안쓰러운 반응으로 엇갈리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어요.
논란과 별개로 고현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2박 4일간의
짧고 강렬했던 미국 일정 소화를 무사히 마쳤음을 알리며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감사를 전했는데요.
공식 사진 공개 전 소소한 비하인드 컷으로 먼저 인사한
그녀는 아름다운 보석과 함께했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며
톱배우로서의 여전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어요.
어떤 의상과 보석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내는
고현정이지만, 워낙 가녀린 몸매 탓에 팬들은 그녀가
건강을 챙기며 활동하길 바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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