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동상이몽2' 출연 후 악플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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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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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최근 예능 출연 이후 쏟아진 과도한 관심과 악플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어요.
임신 24주 차 브이로그를 공개한 김지영은
정기 검진 중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너무 핫해서 사람들이 시기를 많이 한다"며
뜻밖의 걱정 어린 위로를 받았는데요.
앞서 김지영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남편 윤수영과 '동반 샤워'를 하는 등
다소 파격적인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일부 시청자들의 따가운 시선에 대해 그녀는
"방송에서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 수 없었다"며
출연자로서의 고충을 간접적으로 내비쳤습니다.
이날 영상에서는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와 함께
AI로 예측한 딸 '포비'의 얼굴도 공개됐는데요.
남편 윤수영을 쏙 빼닮은 초음파 사진을 보며
"첫 딸은 아빠 판박이라더니 정말 똑같다"며
신기해하는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다행히 모든 수치가 정상이라는 결과를 받은 김지영은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태교에 전념하는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깜짝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녀가
무사히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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