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통 큰 의리 재계약 계약금 포기하고 스태프 보너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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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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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오랜 시간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의 계약금까지 포기했다는 역대급 미담이 공개됐어요.
최근 혜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태프들과 함께 떠난 몰디브
포상 휴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단순한 여행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7년 동안 함께한 팀원들을 위해
혜리가 직접 기획하고 결제한 여행이었죠.
특히 재계약 당시 본인의 계약금을
전부 스태프들의 보너스로 돌렸다는
비화가 밝혀지며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불안해하던 스태프들을 안심시키고
통 큰 선물을 건넨 혜리의 모습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하네요.
해외여행이 처음인 스태프를 위해
직접 여권을 만들라고 권유하고
첫 도장을 몰디브로 찍어준 혜리.
평소에도 촬영이 끝나면 명품 지갑을
몰래 차에 두는 등 평소에도 주변 사람을
챙기는 '미담 제조기'로 유명했는데요.
스태프들은 혜리의 진심 어린 배려에
"이러니 회사를 떠날 수가 없다"며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 뒤에 숨겨진
따뜻한 인간미와 동료애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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