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마무리 김택연, '어깨 부상 낙마' 1군 엔트리 전격 말소
Fori
야구
![]()
두산 베어스의 수호신 김택연 선수가 어깨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올 시즌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부동의 마무리로 활약하던 중
어깨 염증 증세가 발견됐는데요.
정밀 검진 결과 극상근 염좌로
최소 2~3주간은 안정이 필요하며
이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해요.
김원형 감독은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빠지게 됐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당분간 두산은 기존 불펜 자원들을
상황에 맞춰 기용하며 김택연 선수의
빈자리를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김택연 선수는 지난 WBC 대표팀에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큰 무대 경험을 쌓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팀이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시기에
갑작스러운 부상 악재를 만나면서
두산 마운드 운용에 큰 차질이 생겼습니다.
오늘 LG와의 라이벌전에서는 에이스
최민석 선수가 선발로 나서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는데요.
팬들은 팀의 핵심 전력인 김택연 선수가
완벽하게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마운드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