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8경기째 무득점 침묵 전술 부재 지적에도 감독은 'SON'에게 물어봐
Fori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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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침묵이 8경기째 이어지는 가운데, LA FC 감독의 책임 회피성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어요.
LA FC는 최근 콜로라도전에서도
득점 없이 비기며 승리 사냥에 실패,
선두권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는데요.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동료들의 부정확한 패스와 고립 탓에
슈팅을 단 한 차례도 때리지 못했습니다.
답답한 경기력 속에 교체된 손흥민은
굳은 표정으로 불만을 드러냈지만,
도스 산토스 감독은 일정 탓만 되풀이했죠.
특히 공격진의 부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선수 본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전술적 책임을 떠넘기는 화법을 보였습니다.
감독은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를
가깝게 배치하려 노력 중이라면서도,
"스타들도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고 말했는데요.
전술 실패를 인정하기보다는
선수들의 자신감 문제나 피로도로
화살을 돌리는 모습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요.
손흥민은 현재 7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지만, 득점왕다운
골맛을 본 지는 너무나 오래된 상황입니다.
팀의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선
손흥민의 득점포 가동이 절실한데,
감독의 안일한 대응이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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