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달려와 준 친구들 아이유가 전한 '진심 어린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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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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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MBC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해 배우 유수빈, 이연과 함께하는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어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만난
세 사람은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제주도 여행도 가는 절친 사이라고 해요.
한강 산책 중 운동 기구에 오른
아이유는 근력이 부족한 탓인지
의외의 종이 인형 매력을 보였는데요.
인중에 땀이 났다며 놀리는
유수빈의 현실 오빠 같은 멘트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웃음 뒤엔 감동도 있었는데
아이유는 힘들었던 시기 곁을 지켜준
두 친구에게 진심을 전했습니다.
아이유는 외할아버지 장례식 당시
한걸음에 달려와 준 두 사람에게
부모님을 대신해 고맙다고 말했어요.
특히 상주들에게 꼭 필요했던
초콜릿까지 챙겨온 세심한 배려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죠.
단순히 화려한 연예인 동료가 아닌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세 사람의 우정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 힘이 되어주는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
따뜻한 방송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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