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순방 중 SNS 통해 부동산 '장특공' 개편 의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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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1주택자의 주거 권리를 확실히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이 대통령은 1주택자라도
실거주 기간에 대한 감면은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보았는데요.
다만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보유했다는 이유로 양도세를 깎아주는 건
투기 권장 정책이라며 지적했습니다.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과정이지
결코 '세금 폭탄'이 아니라는 점을
공식 SNS를 통해 강조한 것이죠.
아울러 최근 정치권에서 나온
장특공 폐지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
일부 야당의 법안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과거 대장동 보도로
상까지 받은 특정 언론을 향해
조작 보도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대선에 영향을 끼쳤다며
수상 취소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5박 6일간의 인도와
베트남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친
이 대통령은 오늘 귀국했습니다.
방문 마지막 날까지 현지 유적지를
살펴보며 친교 일정을 소화하는 등
경제와 외교 행보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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