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교직원과 고3 제자로 만난 '가지 부부', 충격적인 결혼 배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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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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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교직원과 고등학생 신분으로 만나 가정을 꾸린 '가지 부부'가 말하기 힘든 가정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어요.
지난 23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는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임신과 결혼을 겪은 아내 김하은 씨와
당시 학교 계약직 직원이던 남편이 출연했는데요.
MC 서장훈 씨는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임신까지
이르게 한 남편의 과거 행동에 대해 "꼬신 것 아니냐"며
강하게 질책했고, 아내 역시 당시의 선택을 후회하며
자신의 딸에게는 절대 없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답니다.
결혼 생활도 순탄치 않았는데, 남편은 집안일을
전혀 돕지 않는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아내 몰래 게임 등에 5천만 원을 써버리기도 했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아내는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음을 고백했고, 최근에는 술과 약에
의존하다 블랙아웃 상태에서 사고를 치는 등 위험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어요.
돈 문제부터 가치관 차이, 그리고 깊은 마음의 상처까지
얽혀 있는 이들 부부가 이번 캠프를 통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많은 이들의 우려 섞인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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