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창모, 145km의 '조용한 위력' 앞세워 시즌 3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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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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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명의 천재 투수, NC 구창모 선수와 키움 안우진 선수가 나란히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어요.
먼저 NC의 구창모 선수는 어제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벌써 시즌 3승을 챙겼는데,
황금기 류현진 선수를 연상케 하는 안정적인
제구력으로 타자들을 요리하고 있답니다.
구속은 예전보다 조금 낮아진 140km대 중반이지만,
워낙 공의 숨김 동작이 좋고 낮게 깔리는 제구가
일품이라 굳이 스피드에 집착하지 않는 모습이에요.
반면 키움의 안우진 선수는 여전히 압도적인
강속구를 뽐내며 단계적으로 투구 이닝을 늘려가는
'빌드업' 과정을 성실히 밟고 있는데요.
최근 등판에서 최고 157km를 찍으며 구속에는
이상이 없음을 증명했고, 5~6월쯤이면 정상적인
선발 로테이션 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요.
국가대표 에이스를 꿈꾸는 구창모 선수와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표로 달리는 안우진 선수, 두 토종 에이스가
건강하게 마운드를 지키며 한국 야구의 자존심을
세워주기를 모든 팬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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