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홈 아웃 직후 다저스 포수 러싱의 욕설 의혹에 팬들 분노

이정후 홈 아웃 직후 다저스 포수 러싱의 욕설 의혹에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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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의 라이벌전에서 이정후 선수를 둘러싼 욕설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어요.


사건의 발단은 지난 22일 경기였는데,

무리한 주루 지시로 홈에서 아웃된

이정후 선수가 부상 재발 걱정에 분노하자

다저스 포수 러싱이 욕설을 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죠.


러싱은 이정후를 향한 말이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직접 만나 사과까지 했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로건 웹은 가만히 있지 않았답니다.


오늘 경기에서 로건 웹은 러싱의 옆구리에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직구를 꽂아 넣으며

전날 이정후가 당한 설움을 되갚아 주는 듯한 모습을 보였어요.


웹은 단순한 제구 난조였다고 선을 그었지만,

다저스의 로버츠 감독은 "웹은 제구가 아주 뛰어난 투수"라며

의미심장한 말로 이번 사구가 의도적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꼬집었죠.


다행히 이정후 선수와 러싱은 대화로 오해를 풀었지만,

팀 간의 자존심 대결로 번진 이번 '보복구' 논란은

앞으로 두 팀의 맞대결을 더욱 거칠게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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