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때도 A컵"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가슴 수술 진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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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체적인 콤플렉스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드(가슴)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라며 팬들에게 조언을 구했는데요. 그녀는 "체중이 80kg 나갔을 때도 가슴 사이즈가 75A였다"며 오랜 시간 이어온 신체 고민을 가감 없이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피나는 노력 끝에 40kg대까지 감량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줬던 그녀였기에 이번 성형 고민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준희의 질문에 팬들은 각양각색의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가슴 수술을 경험한 팬들은 "성형 중 가장 만족도가 높다"며 적극 추천하는가 하면, 일부 팬들은 "지금의 슬림한 모델 핏이 훨씬 예쁘니 유지해달라"며 만류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 팬이 "수술하면 보형물 무게만으로 4kg 정도 몸무게가 늘어난다"는 후기를 전하자, 최준희는 **"4kg이요? 억울한 숫자라서 어떡함?"**이라며 당혹스러운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감량에 예민한 다이어터로서 몸무게 숫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현재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생의 단 한 번뿐인 결혼식에서 가장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싶은 예비 신부의 현실적인 고민에 누리꾼들은 "본인이 행복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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