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야경 보며 럭셔리 식사... "입술에 붙은 건 금가루예요"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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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럭셔리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일상 근황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안유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가루 아니고 금가루”**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화려한 저녁 식사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 안유진은 화려한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소고기 요리 위에 뿌려진 금가루였습니다. 안유진은 음식에 뿌려진 금가루 한 조각을 자신의 입술에 살짝 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발랄하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이날 안유진은 세련된 장소와 어울리는 어두운 톤의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비주얼은 '럭셔리 식사'보다 더 눈부시다는 찬사를 이끌어냈는데요.
팬들은 "입술에 붙은 금가루가 부럽다", "안유진 얼굴이 이미 금메달급 보석이다", "김가루인 줄 알고 떼어주려다 금가루라니 역시 클라스가 다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 속 귀여운 장난꾸러기 같은 안유진의 모습은 팬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이브가 글로벌한 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안유진의 소탈하면서도 럭셔리한 일상 공유는 연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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