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포드, 520억 이적료 이견에 완전 영입 대신 '1년 임대 연장'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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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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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마커스 래쉬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여요.
이미 선수와 바르셀로나 구단 사이의
개인 조건 합의는 모두 끝났고
래쉬포드도 스페인 생활에 대만족 중이죠.
지난 시즌 임대생 신분으로 합류해서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부활했고
플릭 감독의 두터운 신뢰도 받고 있답니다.
다만 두 구단 사이의 이적료 협상이 문제인데
맨유가 요구하는 520억 원의 이적료를
바르셀로나가 감당하기엔 재정적으로 버거워요.
하지만 맨유도 래쉬포드의 엄청난 주급을
다시 부담하기는 싫어하는 입장이라
'임대 연장'이라는 대안이 떠올랐답니다.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고 새 판을 짜려는
맨유의 계획과 래쉬포드의 잔류 의지가 맞물려
결국 스페인에 한 해 더 머물 가능성이 높네요.
과연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제2의 황금기를
이어가며 월드컵 무대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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