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산부인과 홀로 방문 발언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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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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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씨가 최근 불거졌던 남편의 산부인과 동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어요.
개인 채널 영상에 출연한 그녀는
임신 후 남편이 더 잘해주고 있으며
요즘은 거의 싸우지 않는다고 근황을 전했죠.
이전에 혼자 병원을 다닌다는 발언으로
남편에 대한 비판이 일었던 점을 의식한 듯
이제는 같이 간다며 논란을 일축했답니다.
사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시절에
혼자 병원에 다니던 습관이 남아 있어서
당시 방송에서 그렇게 말했던 것이라고 해요.
좀 더 재미있게 표현하려다 생긴 말실수였고
실제 남편은 임신 5주 차부터 동행하며
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다정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함께 출연한 멤버 정윤혜 씨도 거들며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훈훈한 모습이었는데
예비 부모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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