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부부,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 '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김소영·오상진 부부,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 '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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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씨가 최근 품에 안은 둘째 아들의 얼굴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신의 SNS에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 오상진 씨와 갓 태어난 아들이 함께하는

영상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됐지만 벌써부터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기의 모습에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답니다.


첫째 딸 수아 때는 오랫동안 뒷모습만 공개했던 터라

이번 아들의 얼굴 공개는 팬들에게 더 큰

반가움과 깜짝 선물이 되었어요.


김소영 씨는 아기의 건강한 탄생을 세상에 알리는

마음이 조심스럽고 떨려 용기를 냈다고 전하며

여전히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소회를 덧붙였고요.


최근 산후조리원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거나, 8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하는 등 열정적인 '슈퍼맘'의 면모를 보여줬답니다.


2017년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결혼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2019년 첫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까지 얻어 네 가족이 되었는데요.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는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과

훌쩍 자랄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축복과

따뜻한 응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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