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명 숙청' 초강수 둔 롯데… 분위기 반전은커녕 9위 추락의 비극

'하루 4명 숙청' 초강수 둔 롯데… 분위기 반전은커녕 9위 추락의 비극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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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을 위해 주전급 선수 4명을 한꺼번에 2군으로 보내는 파격적인 엔트리 교체를 단행했지만 결과는 참담한 대패로 돌아오고 말았어요.


롯데 자이언츠는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진의 붕괴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1-9로 완패하며 단독 9위까지 순위가 내려앉았는데요.


경기 전 김태형 감독은 타격감이 무너진 윤동희와 제구 난조를 보인 정철원 등 핵심 자원들을 과감히 명단에서 제외하며 선수단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특히 한때 홈런 공동 1위였던 윤동희는 최근 1할대 타율로 침체에 빠졌고 수비에서까지 실책성 플레이가 나오자 결국 2군에서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감독의 결단이 무색하게도 새롭게 합류한 대체 자원들은 승부처에서 힘을 쓰지 못했고 경기는 초반부터 한화 쪽으로 기울고 말았습니다.


부진한 선수들을 빼는 것은 당연한 조치일 수 있지만 팀의 핵심 전력들을 한 번에 말소한 선택이 오히려 선수단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발 박세웅이 5이닝 동안 3실점으로 버텼음에도 불구하고 뒤이어 등판한 불펜진이 대거 실점하며 경기 후반 추격의 의지마저 완전히 꺾였습니다.


타선 역시 8개의 안타를 기록하긴 했지만 정작 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침묵하다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뒤에야 뒤늦게 안타가 나오는 답답한 흐름을 반복했습니다.


문제는 투수진의 잦은 엔트리 등말소로 인해 정작 승부처에서 믿고 올릴만한 카드가 부족해지고 있다는 점과 주전들의 공백을 메울 대안이 마땅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단독 9위로 추락하며 최하위 키움과도 격차가 좁혀진 롯데가 과연 이번 '엔트리 숙청'이라는 강수를 통해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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