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토트넘 '뉴 에릭센' 베리발 영입 추진… 5000만 파운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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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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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의 신성 루카스 베리발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860억 원)를 준비 중입니다. 리그 선두 아스널과 달리 토트넘이 현재 강등권인 18위까지 추락하자, 그 틈을 타 핵심 자원을 가로채려는 파격적인 계획입니다.
베리발은 '제2의 에릭센'으로 불리는 토트넘의 미래이지만, 팀이 2부로 강등될 경우 이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아스널은 과거 솔 캠벨 사례처럼 라이벌 팀의 상징적 선수를 데려와 전력을 보강함과 동시에 상대에 치명타를 입히겠다는 구상입니다.
토트넘은 라이벌로의 이적만은 막겠다는 입장이지만, 영입 당시 금액의 6배에 달하는 제안이라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여름 북런던을 뒤흔들 역대급 이적 사건이 성사될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베리발은 최근 2031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으나, 팀의 강등 위기라는 변수 때문에 아스널과 첼시 등 빅클럽들의 타깃이 되었습니다.
아스널은 중원에 기술적 탁월함을 더해줄 젊은 자원이 절실하며, 베리발을 아르테타 감독 전술의 핵심 퍼즐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과거 솔 캠벨이 토트넘에서 아스널로 이적해 무패 우승을 이끈 역사가 있어, 이번 베리발의 행보에 토트넘 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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