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폭격기' 오현규, 4,000만 유로(약 690억) 몸값 책정... 튀르키예 역사적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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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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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베식타스에서 잠재력을 터뜨린 오현규 선수가 유럽 빅클럽들의 타깃이 되며 몸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소속팀 베식타스는 오현규의 이적료로 최소 690억 원을 책정하며 튀르키예 리그 사상 최고 수준의 대우를 예고했습니다.
현재 토트넘과 맨유 등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들이 오현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입성 당시 기록했던 이적료를 11년 만에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어려웠던 셀틱과 헹크 시절을 뒤로하고 베식타스 이적 후 10경기 7골이라는 경이로운 득점력을 선보이며 차기 국대 9번의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월드컵 이후 가치가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오현규의 향후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거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 등 여러 차례 부침을 겪었던 오현규는 이번 활약으로 유럽 무대에서 완벽한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토트넘은 손흥민의 잠재적 대체 자원으로 오현규를 검토 중이며 선수 본인 또한 빅리그 진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베식타스는 일단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사수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천문학적인 이적료 제안이 올 경우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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