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안에 젓가락 숨겨갔다" 매기 강 감독, 시상식장 '생라면' 반입 비화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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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2관왕에 빛나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 그녀가 시상식 도중 생라면을 부숴 먹은 '전설의 먹방' 비하인드를 털어놨습니다. ????????
어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매기 강 감독은 당시 화제가 됐던 SNS 사진이 합성이 아닌 실제 상황이었다고 밝혔는데요.
4시간이 넘는 긴 시상식 시간 동안 제공되는 간식이라곤 팝콘과 사탕뿐...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 감독님은 결국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바로 한국인의 소울푸드 생라면이었습니다!
특히 우아한 빨간 드레스 안에 '나무젓가락'까지 숨겨 들어갔다는 고백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는데요. K-콘텐츠로 세계를 제패한 감독님의 남다른 K-간식 사랑, 지금 확인해 보세요!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시상식에는 테이블도 없고 음식도 안 준다"며, "다행히 드레스가 빨간색이라 라면 봉지와 '깔맞춤'처럼 어울려 핸드백처럼 들고 들어갔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젓가락을 드레스 안에서 꺼내는 실제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팬들은 "역시 한국인의 피는 못 속인다", "진정한 힙함이란 이런 것"이라며 환호하고 있습니다.
1981년 한국에서 태어난 매기 강 감독은 올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동시에 석권하며 전 세계에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작품 실력만큼이나 유쾌하고 솔직한 그녀의 매력에 다시 한번 입덕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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