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임박... 슈투트가르트전 무승부만 거둬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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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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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 선수가 한국 축구사에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남기며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2위 도르트문트가 호펜하임에 덜미를 잡히면서, 뮌헨은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사실상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예약한 상황입니다.
오는 20일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의 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이 확정되며, 김민재 선수는 한국인 최초로 유럽 5대 리그 중 두 곳에서 정상에 오르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완성하게 됩니다.
도르트문트가 호펜하임전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뮌헨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산술적인 역전 가능성마저 희박해졌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100골이 넘는 화력을 앞세워 골득실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 사실상 우승 확정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나폴리에 이어 뮌헨에서도 리그 정상을 차지하게 될 김민재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35번째 팀 우승의 핵심 주역으로 이름을 올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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