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대 아이돌의 파격 근황! 비키니 자태 속 숨겨진 감동의 '두 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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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돌'로 사랑받았던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 씨가 아주 특별하고 당당한 비키니 근황을 전했습니다! ????✨
오늘 금조 씨는 자신의 SNS에 "뱃살인지 아기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입어봤다"는 유쾌하고도 솔직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에는 리조트 풀사이드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단순한 근황 공개를 넘어,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를 당당하게 드러낸 그녀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아이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끝에 생일 선물처럼 찾아온 '기적 같은 선물'이라 더욱 뭉클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태명 '파랑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비 엄마 금조 씨의 아름다운 순간을 확인해 보세요!
금조 씨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 씨와 결혼한 뒤,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요. 당시 그녀는 "아빠가 아기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는데, 생일날 선물처럼 두 줄을 확인했다"며 감동적인 일화를 전해 많은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
본인의 바람대로 첫째 아이가 아들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기쁨은 두 배가 되었는데요. 비키니 착장에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한 기럭지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과연 '나인뮤지스' 멤버답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용기 있는 공개와 함께 예비 엄마로서의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금조 씨! 파랑이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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