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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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손아섭 선수가 선발 출장 하루 만에 다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오후 잠실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운명의 위닝 시리즈 결정전을 앞두고 발표된 라인업에서 손아섭 선수의 이름이 빠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어제 연장 끝내기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두산이지만, 오늘 상대 선발이 KIA의 '대투수' 양현종 선수라는 점이 라인업 변화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김원형 감독은 손아섭 선수를 제외한 이유에 대해 "수비 문제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대신 외인 타자 카메론을 투입한 구체적인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과연 베테랑 손아섭을 아끼고 카메론을 선택한 두산의 '승부수'가 오늘 위닝 시리즈를 가져오는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요?


김원형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안배 차원이라기보다 카메론의 상태를 한 번 더 체크하고 싶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습니다. 특히 좌투수인 양현종을 상대로 손아섭 선수의 데이터가 많긴 하지만, 현재 컨디션 면에서 카메론이 조금 더 낫다는 판단을 내린 것인데요.


두산은 오늘 박찬호-박지훈-박준순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을 꾸렸고, 안방마님 양의지 선수를 지명타자로 배치하며 화력 집중을 노리고 있습니다. 선발 투수 최민석 선수가 어제 연승이 끊긴 KIA 타선을 상대로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트레이드 이후 팀 적응에 한창인 손아섭 선수가 대타 상황에서 한 방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두산의 젊은 피들이 양현종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오늘 잠실의 뜨거운 승부를 주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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