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못 넣어도 상관없다" MLS 레전드 도노반이 손흥민을 극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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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가 늙었다고 하지만, 내 속도는 여전히 35.5km/h예요." ⚡️
최근 득점 침묵을 이유로 '에이징 커브' 의심을 받았던 손흥민 선수가 실력과 기록, 그리고 통쾌한 인터뷰로 비판 여론을 단숨에 잠재웠습니다.
미국 MLS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선수는 최근 챔피언스컵 8강에서 폭풍 질주로 PK를 유도하며 팀을 4강으로 견인했을 뿐만 아니라, 리그에서는 6경기 6도움으로 '도움 왕' 레이스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요.
이런 활약을 지켜본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은 "손흥민은 나와 비교해도 차원이 다른 선수"라며 "지금 같은 영향력이라면 골을 못 넣어도 아무 상관 없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비판자들을 향해 "블라블라(조잘조잘)"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한 손흥민 선수! 그가 보여준 클래스 있는 복수극, 지금 확인해 보세요.
손흥민 선수는 최근 구단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최고 속도가 35.5km/h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그런데도 사람들은 내가 늙었다고 한다"며 유쾌하지만 뼈 있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레전드 시절 못지않은 스피드와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미 MLS 무대를 평정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한 셈인데요.
도노반은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에도 케인의 득점을 돕는 등 팀을 위해 헌신했던 선수"라며, 현재 LAFC에서도 득점 그 이상의 가치를 팀에 불어넣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챔피언스컵에서 필드골 맛을 보며 발끝을 예열한 손흥민은 이제 리그 첫 골 사냥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자신을 향한 의심을 찬사로 바꿔버리는 '캡틴' 손흥민! 20일 산호세전에서 터질 시원한 리그 마수걸이 포를 전 세계 팬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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