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MLS 전설 도노반이 손흥민에게 보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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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무대를 옮긴 손흥민 선수가 득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레전드와 감독들로부터 "차원이 다른 선수"라는 압도적인 찬사를 받고 있어요.
올 시즌 6경기에서 무려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LS 도움 순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 선수를 향해, 미국 축구의 상징인 랜던 도노반이 직접 입을 열었는데요.
도노반은 "손흥민은 내 현역 시절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 있는 선수"라며, 단순히 골을 넣는 것을 넘어 경기 전체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토트넘 시절 케인의 득점을 도왔던 것처럼, 미국에서도 자신보다 팀 동료들을 먼저 생각하는 손흥민 선수의 이타적인 플레이가 현지 팬들과 전문가들을 매료시키고 있는데요.
슈퍼스타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손흥민 선수의 진정한 가치와, 그가 LAFC에서 보여주고 있는 놀라운 '헌신'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랜던 도노반은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며, 그가 동료들을 돕고 팀에 기여하는 방식이 팀 전체를 승리로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토트넘 시절 케인과의 완벽한 호흡을 언급하며, 손흥민이 개인 기록보다는 팀의 승리에만 집중하는 선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는데요.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 역시 "손흥민은 자만심이 전혀 없고 팀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수비까지 가담하는 겸손한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수많은 팬이 경기장으로 몰려드는 만큼, 그의 영향력은 이미 MLS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입니다.
비록 시원한 골 소식은 잠시 멈췄지만, 경기당 1개가 넘는 '도움 행진'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손흥민 선수! 득점 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며 미국 무대에 완벽히 녹아든 그의 다음 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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